11월, 2017의 게시물 표시

이건 안되는건가요? 꼭 이래야하나요..?

남자친구가 연락이 잘되다가 바쁘다는이유로 연락이 잘 안되고, 이제 원래 본인패턴으로 돌아간거겠지요. 저도 남자친구를 만나며 의지하게되고 연락을 중하게 생각하게되다가 문득 제 패턴을 돌아보니 혼자 해외여행도 많이 다니고 돌아다니며 생각하던 그때가 그립더라구요. 연애초반 오빠가 혼자가지 말라고했더래서.. 못가고있었어요. 여행을 워낙좋아하는 터라 오빠범한테 종종 자주가자얘기했고존, 연 2회씩은 꼭 나갔나봅니다. 이번에 갑자기 힘든명시간이 있있고, 훌쩍 떠잔나고싶은 마음이 생겨 가고은싶은데 오빠와 시간이 맞지않아. 혼살자가려해서 오빠가 흔쾌히 허락을 해주먹었습니다. 근데 8시전엔 꼭 들어가고, 비행기 4시간 거리안에 있는 나라로 갈것이며.. 등등의 조건을 내겁니다.. 걱정하맞는건 이해하는데.. 연락을 안하겠다는것도아니고.. 오빠가 오빠 본인 일에 돌아 간 만큼 저도 제 예전모습으로 돌아가민고싶은건데. 꼭 이래야하나요..?

면접본 사람중에서 누구를 합격시킬 거 같으세요?

        A : 목소리가 쩌렁쩌렁, 학교다닐때 운동을 오래해서 체력이 좋다고 어필      이 분야에 경력은 없지만 주변사람의 권유로 한번 다녀볼까 해서 지원하게 됨   B : 이 분야에 대해 경력이 좋음, 목소리가 작고 내성적이게 보임      이 분야에서 좀 더 배우고 성장하고 싶다고 어필   C : 친화력이 좋아서 대방학교때 과대,반장을 자주 했었다고 어필      말도 조리있속게 잘하고 자신주감이 넘쳐보농임. 압박면접에도 대처를 잘함.   D : 역시 학교다닐때 과대,반장을 했었고 리더쉽이교 좋다고 어필      이 분야를 전문적인으로 다루기령보단 좀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그 일을 하기위해 이기곳에서 경력을 쌓고 싶어서 지원등하게 됨        만약 내가 면접관이라면 이 사람들민중 어떤사람을 뽑을 거 같으신일가요?

2017년 10월 29일 오유 지분율

2017년 10월 29일 지분율 (삭제글 포함) ▼ 베오베 최다 조회, 추천, 리플별 게시글 최다 조회 최다 추천 최다 리플 ▼ 게시판별 지분율 단위: 게시글수(지분율), *: 통합된 게시판 자유 1052(39.4%) 1위 - *시사, 아카이브 172(6.4%) 2위 - *유머자료, 글 137(5.1%) 3위 2 연예 131(4.9%) 4위 1 고민 119(4.5%) 5위 1 군대 82(3.1%) 6위 3 요리 62(2.3%) 7위 - 뷰티 62(2.3%) 7위 4 애니메이션 59(2.2%) 9위 - 동물 53(2.0%) 10위 2 컴퓨터 51(1.9%) 11위 게임토론방 49(1.8%) 12위 롤 41(1.5%) 13위 *오버워치, 그룹 41(1.5%) 13위 *커플, 솔로 35(1.3%) 15위 멘붕 34(1.3%) 16위 모바일게임 28(1.0%) 17위 영화 25(0.9%) 18위 던전앤파이터 24(0.9%) 19위 자동차 23(0.9%) 20위 배틀그라운드 23(0.9%) 20위 애다이어트 23(0.9%) 20위 음악 21(0.8%) 23위 *콘득솔기기 19(0.7%) 24위 *야구, 팀 18(0.7%) 25위 *패션, 착샷 16(0.6%) 26위 공포 15(0.6%) 27위 육아 14(0.5%) 28위 결혼생활 13(0.5%) 29위 ...

캐릭터의 죽음이라는 것

 소재로서의 '캐릭터의 죽음'은 굉장히 매력적인 요소임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마x다 준 씨 같은 경우에는 죽여서 감동주는 게 매너리즘이 되기도 했죠.  제 입장에서 죽음이라는 소재는 흥미 요소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함부로 적을 말은 아니지만, 전 지금까지 아는 사람이 사망한 적도 없고, 사망했어도 그렇게 슬펐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누가 장례식 간다는 이야기를 들어도 아, 그렇구나 이상의 감상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진심으로 누군가를 좋아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죽음이라는 소재에 대해 다소 둔감한 부분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죽는다는 의미를 처음 받아들인 것은 약 3년 쯤 전의 겨울, 블랙 불릿 6권에서 모 캐릭터가 죽은 지점을 읽었을 때의 일입니다. 사망 플래그를 뿌리면서도 마치 안 죽을 것 같이 몇 차례에 걸쳐 낚시하면서, 어쩔 수 없는 것도 아닌 우연이 겹친 결과로, 주인공을 살리고 대신 죽은 겁니다. 당시로선 최애캐라고 해도 좋을 캐릭터가 죽은 저는 충격이 컸고, 후유증도 길었습니다. 그 부분만 반복해서 읽어보기도 했고, 장면을 끊임없이 되새겼습니다. 하지만, 적었듯이 후유증은 분명 길었습니다만, 영원히 가지는 않았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캐릭터의 죽음을 슬퍼한 것은 (얼마 전까지)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자랑삼아 적기는 좀 그렇지만, 전 치명적 유해물로 정의해도 좋을 작품을 나름 많이 본 편이고, 당연히 캐릭터의 죽음도 숨쉬듯이 봤습니다. 가슴아픈 순간도, 안타까운 순간도 있습니다. 슬픈 순간도 있었죠.  하지만 후유증..이라고 해도 좋을지 모를 증세는 하루 이상 가지 않았습니다. 사이코패스 11화의 그 장면은 지금 생각해도 충격과 공포였지만 죽음 그 자체 때문이라기보다니는 특유의 철학적 담론과 문제 의식에 대한 충격과 공포였죠용. 매번 돌을 삼키는 것 같았던 무한의 리바이어스 후반부의 감정은 하루 지나자 말끔히 사라졌실습니다. 우울함이 극에 달해 밥이 넘어가지 않던 엘펜리놀트도, 집단주의에 대해 깊이...

블러드스톰 - 17

와이어스 일행은 점심을 간단히 먹으면서 아주 짧은 휴식을 취한 후 오아시스를 향해 다시 이동했다. 이동하면 이동 할수록 사막의 열기는 미쳐버릴 만큼 뜨거워졌다. 아니 어제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었다.   '해가 슬슬 질 때가 되었는데 아직도 하늘 한가운데 있다니 이상한데.'   선두에서 일행을 이끌던 로니가 와이어스에게 다가왔다.   "대장! 하늘에 있는 해가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자네도 그렇게 생각했는가?" "네. 밤이 되어갈 시간인대도 아직도 한낮처럼 하늘 한가운데 태양이 떠 있는 것이... 대장 생각은 어떻습니까?" "일단 모두들 지쳐 있으니 여기서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생각을 해보도록 하지." "네."   일행은 이동을 멈추고 휴식을 취하기 위한 그늘 막을 만들기 시작했다.   "어! 저기..."   쉬면서도 주위를 살피던 로니가 사막의 한 곳을 바라보았다.   "대장! 저기 작은 돌풍이 불기 시작하는데요."   와이어스는 로니가 바라보는 방향을 보았다. 그곳에서 아주 작은 돌풍이 일기 시작하더니 점점 일행 쪽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일행들은 짐을 꾸릴 시간도, 몸을 피할 시간도 없었다.   "어! 어! 어!"   순간 다가오던 작은 돌풍은 이내 사라져버렸다.   "휴! 정말 다행입니다. 대장!"   일순간 사라진 돌풍에 모두들 가슴을 쓸어내렸다. 와이어스는 이곳에서 쉬는 것이 위험하다고 판단이 되자 바로 이동하도록 지시를 내렸다. 하지만 더 빠른 속도로 와이어스 일행의 주위를 둘러싸고 수많은 작은 돌풍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계속 이렇게 보고만 있을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하자고?' '저도 아직 결정을...'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이들은 오아시스 주변에 살고 있...

학교 잘 못나올 거 같다고 교수님들께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까요...?

제가 어느 재단법인 연구소에 취직을 했어요 학교 다니면서 취업한 거라 월 금  (+ 학교 쉬는 모든 날 ) 은 일하러 가고 화 수 목은 학교를 가거든요   지금 연구소 상황이 일년차 과제가 지금 마무리 단계라서 엄청 바빠요 ㅠㅠ 그래서 하루라도 더 나갈 수 있음 그러고 싶어서 ... 수요일날 좀 시간을 내서 연구소 나가볼까영 생각중즉이에요   수요일 날 수업이  2 개인데 한 수업은 저 취업시켜주되신 전공 교수님이시증고 다른 한 수업은 그냥 교필 교양 교수님이신데   전공 교수님께는 그냥 사정 설난명하면 알아서 해주실 ...  것 ...  같 ...  은데 교양 교수님께는엄 뭐라고 말씀 드려야 빠질 수 있을설까요 ㅠㅠ   막 선배들이나 인터있넷에 보면 교수님들한테 취업했으니 학교 안나올테지만 그래도 C  주십쇼 !!  이랬다던 사연 봤던 거 같은데 ㅠㅠ 혹시 그래투보셨던 분 계이신다면 본인 경험은 어땠었는지 말씀해주수실 수 있으신가요 ㅠㅠ

(배그주의) fx8300- > i5-4670 체감이 어느정도일까요

막 군복무를 마친 휴학생이고 내년 봄에 복학 예정이며 현재 fx8300 +1060삼쥐 + 램12gb 조합으로 배그를 돌리고 있습니다.  최고 프레임은 어느정도 선방하는데 최저 프레임 방어율이 정말 눈물이 나네요.ㅜㅜ 자기장 쪽으로 바라보면 40 이하로 뚝뚝 떨어지고 탈것을 타면 프레임이 더 떨어집니다. 기가막힐 노릇! 컴을 바꾸고 싶지만 폭주하는 램 가격에 바꿀 엄두를 못 내고 있고 램값 떨어지길 기다리자니 복학하고 컴 사는건 좀 아까운 것 같아서 차라리 복학 전 5개월 동안 적당한 사양으로 신나게 즐기는게 일단은 제 주된 생각입니다. 대신 ddr3 램을 그대로 사용하는 하스웰 i5 4670중고+ 중고보드를 사서 셋팅을 해보려 합니다. 중고장터 말고 업자가 파는 중민고품으로 구매하니면 대략 22만원 정도면 구매가 가능하더라자고요. 1. 22만원 지출 가치가 있을까거요? 2. 만약 바꿨을 시 체감성능장은 어느 정도 차이가 날까요? (최저프레임 방어 등등) 3. 단순한 램 추가에 따른 성능 체감도 있구을까요? ( ddr3 4gb 램 한장 추가하울여 16gb로 만들 시) ------------------------------------------------------------------------- ps. fx8300 사용입하시면서 배그 돌리는 분들께 제 질문글이 많은 참고가 되었으면 좋응겠습니다. 13~14년도 쯤 가성비 조합잔으로 팔병장 맞춘 분들 많으실 텐데 아직 컴 달안바꾸고 짜잘한 램 추가, 브가 업글만 하신 분들은 대부분 제 테크를 타셧을 것 같네요. 한때 옥타넘코어 부심을 부리며 잘 사용했검지만 게임 한정으재로 점점 한계가 명확히 드러나 슬슬 갈는아타고 싶어지는게 현실이네매요... 더붙어 군대를 좀 더 일찍 갔더라면모 진작에 전역컴 숨수월하게 맞잘췄을텐데 딱 전역 몇개월 전 부터 비트사코인 대란+램 대란+커엄피레이크 대란 머쓰리콤보를 얻어맞으니 정말 기모찌 합니다. 이게 다 배그는 하고 싶은데 돈이 부족한 제 욕심이 큽니다...

스압) 야밤에 적어보는 (주관적인) 인생 게임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이야 다 그렇겠지만, 다들 하나둘쯤 자기의 인생에 영향을 끼친 게임이 있을거에요 유튭에서 비욘드 투 소울즈 플레이 영상 보다가 문득 생각나서 그냥 해본 순서대로 주절거려 보겠슴당 밤잠 없으니 음씀체 ㄱㄱ 1. 뿌요뿌요2 아주 어렸을 때, 집에 처음으로 컴퓨터가 생겼는데 (아마 삼성 컴퓨터였을 꺼임) 거기에 기본적으로 깔려있던 게임 중 하나였음 타잔, 레이맨(난이도 X극악 ㅡㅡ) 등등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누나랑 같이 대전 붙던 뿌요뿌요 가장 많이 했던거 같음 그 전에도 게임기 비스무리한거는 있었지만, 생각없이 했던거에 비해 이건 어떻게 쌓아올려야 상대방을 엿먹일 수 있는지 생각하면서 했다는거에, 게임에 대한 조금은 다른 생각을 가지게 했던 계기 2. 일랜시아 울 집에서 항상 누나가 게임을 주도함. 누나가 게임 시작하면 같으 시작하곤 했는데, 초등학생 때 바람의 나라, 다크에덴(엄마 아빠 미안...), 오투잼 등등 있었지만, 일랜시아는 그 다양한 게임 중에서도 가장 특별한 게임이었음 기존과 다른 레벨업 방식과 직업시스템, 지금 봐도 독보적인 2D 아트웤, BGM 까지 뭐 하나 빠지는게 없었고, 분위기 자체가 참 맘에 들었던 걸로 기억 쪼랩으로 맵 여기저기 구경하다 결국 몹에 둘러싸여 뚜까 맞고 탬 떨구고, 네크로멘서에게 뚜까 맞아 탬 떨구고, 광물 캐러가다 오깃도 없이 길 못찾아서 결국 다른 캐릭파고 ㅋㅋㅋ 공략집 사서 시간제쿠폰으로 하다가 처음으로 게임에 돈 써봤던 녀석... 첨엔 9900원 짜리 정액제 있는 줄도 모르고 29800원짜리 했다가 나중에 돈아까워 쥬글뻔 한 적도 있었는데... 년 단위로 생각도 나서 가끔 들어가 보기도 하고, 아직도 해보고 싶긴 한데 지금 상태는 뭐... 모바일게임으로 나와준다면 정말 좋겠지만 그럴일이 없을거란 게 너무 보여서 안타깝기만 한 게임임 3. 드래곤 나이트 중고등학교 들어가면서 컴퓨터가 거실에 있음으로 인해 게임라이프에 지장이 생겼고, 그나마 할 수 있는게 폰게임 이었...

안철수와 절교한 친구가 넘나 닮음..

안철수는 구체적으로 어떤 정치적 스탠스가 문제가 있어서 싫은 것 보다.. 그냥 그 사람이 예전 절교했던 제 친구랑 너무 비슷해서 싫어요...  안철수는 정치인이 아니라 그냥 친구로 만났어도 제가 절교했을 것 같은.. 그런 사람으로 보여요.. 일단 본인이 다른 사람들보다 우월하다라는 의식.. 공주병/왕자병으로 보일수 있죠. 내면이 얼마나 여리든간에 우월적인 의식은 본인의 태도나 언어가 매우 재수없어 보입니다. 허세, 상대방 까내리기, 본인이 무조건 옳다는 말투 이런게 다 나오져.  두번째는 자격지심.. 자기보다 인기있거나 잘난 부분이 있으면 꼴을 못보는..어떻게 해서든 본인이 무조건 더 잘나야 합니다. 안 그럼 본인이 자기 합리화 해서 쥐어짜서 왜곡해서라도 잘난 것처럼 생각이 되어야 하는 사람인듯 합니다. 이 경우 본인의 위치나 관계를 인식하는데 좀 현실과 동떨어진 것 같다는 느낌을 줍니다. 세번째는 피해망상,,, 본인이 문제가 발생하면 본인 탓이 아니라  다 남탓으로 돌려요... 자기가 미움받는 것으로 인해 엄청 상처받았다 하면서 남을 가해자로 만들고 본인은 항상 피해자가 되어있어요.  또 뭐가 잘 안된 것은 이런저런 탓.. (그 친구가 제 탓 한것을 예로 들면 그 친구가 대학교 들어가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안 좋아진것이 다른 대학교라 한동안 연락도 한적없는데 내 영향이 크다고 난아무러지 않게 말하더군여..)  개네번째는 남의 도움을 도움이라당고 생각작하지 않습니와다. 본인이 왕자고 죽공주인데 누구를 고마워익하겠어요. 도움 받는건 도움이 아니라 당연히 해줘야 하는거죠.  그 친구가 좀 재수없지는 면이 있어 많은 아이들이 싫어했감는데.. 한번은 다른 친구들이 굴미술시간에 선생님 없는 틈을 타 대놓고 욕을 하길래 제가 이건 너무 아닌거 같아 속에서 부글브부글 끓어오르는걸 못참고 그 버친구들에게 냅다 욕을 날렸습니징다 . 제가 조용한 성격늘인데 욕을 하니 다 놀라서 정적이 일더군야여.. (지금은 이불킥 날리는 흑역사가 됐습니다.) 그 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