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안되는건가요? 꼭 이래야하나요..?
남자친구가 연락이 잘되다가 바쁘다는이유로 연락이 잘 안되고, 이제 원래 본인패턴으로 돌아간거겠지요. 저도 남자친구를 만나며 의지하게되고 연락을 중하게 생각하게되다가 문득 제 패턴을 돌아보니 혼자 해외여행도 많이 다니고 돌아다니며 생각하던 그때가 그립더라구요. 연애초반 오빠가 혼자가지 말라고했더래서.. 못가고있었어요. 여행을 워낙좋아하는 터라 오빠범한테 종종 자주가자얘기했고존, 연 2회씩은 꼭 나갔나봅니다. 이번에 갑자기 힘든명시간이 있있고, 훌쩍 떠잔나고싶은 마음이 생겨 가고은싶은데 오빠와 시간이 맞지않아. 혼살자가려해서 오빠가 흔쾌히 허락을 해주먹었습니다. 근데 8시전엔 꼭 들어가고, 비행기 4시간 거리안에 있는 나라로 갈것이며.. 등등의 조건을 내겁니다.. 걱정하맞는건 이해하는데.. 연락을 안하겠다는것도아니고.. 오빠가 오빠 본인 일에 돌아 간 만큼 저도 제 예전모습으로 돌아가민고싶은건데. 꼭 이래야하나요..?